윤두현 의원 개최 ‘경산 ICT융합 세미나’ 성료

강수국 기자 | 기사입력 2020/11/29 [15:52]

윤두현 의원 개최 ‘경산 ICT융합 세미나’ 성료

강수국 기자 | 입력 : 2020/11/29 [15:52]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경북 경산시)은 “경산에 ‘AI 연구중심 ICT 허브’를 조성하고 포항, 구미 등 산업 중심지마다 특성을 살려 ‘경북형 혁신 클러스터’로 발전시켜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산업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지난26일 경산시 경산농협 대회의실에서 민·관·산·학·연의 관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산 ICT융합 세미나’를 개최했다.

 
윤 의원이 주최하고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와 경북SW융합진흥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ICT융합 산업의 동향과 전략을 살펴보고 경산과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활로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윤 의원은 “지역발전의 성패가 ‘초연결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먹거리산업을 선점, 육성하는 것에 달려있다”며, “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ICT융합’ 산업을 집중 지원·육성하여 산업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경산에는 6개의 국책연구기관과 10여개 대학, 4개의 산업단지 등 풍부한 산학연 인프라로 ‘ICT융합’ 산업을 육성하는데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첨단 ICT융합을 통한 미래먹거리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 산업계, 학계와의 협력체계 구축과 함께 국회차원의 법적, 제도적, 재정적 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강수국기자 aass79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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