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법성 농어촌도로 확장 개통

이경률 기자 | 기사입력 2020/11/29 [15:40]

영광군, 법성 농어촌도로 확장 개통

이경률 기자 | 입력 : 2020/11/29 [15:40]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법성 장자동마을과 부귀동마을을 연결하는 농어촌도로 법성209호선을 확장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작년 12월부터 6억 원을 투입하여 연장 884m도로를 왕복 2차로로 확장했다.

 
기존도로가 매우 협소하고 통행환경이 매우 열악하여 불편을 호소하던 지역주민들에게 이번 도로확장을 통해 통행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균형발전으로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귀동 건설과장은 “앞으로 미정비 된 군도 및 농어촌도로를 중장기계획에 의거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률기자 krlee@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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