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 찾아가는 현장설명회 실시

탁형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6:25]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 찾아가는 현장설명회 실시

탁형진 기자 | 입력 : 2020/11/26 [16:25]

 

 

 
 전북 남원시는 축산분야 ICT(정보통신기술) 융복합 확산사업 예비신청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를 희망하는 축산농가 5인 이상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이달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 후 운영기간(12월31일) 내 일정을 조율해 무료로 전문가가 해당 지역에 직접 방문하여 사업설명을 진행하며, 설명회 참석 농가는 2021년도 본 사업 선정과정에서 가산점을 준다.

 

이번 찾아가는 현장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대규모로 설명회를 개최할 수 없어, 소규모로 스마트축사, ICT에 대해 설명하고 축산농가의 사업 참여도 증가 및 생산비 절감과 축사환경 개선을 통한 축산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남원시는 2016년부터 자동급이기 10개소와 내부환경관리 3개소, 자동급수기 1개소, TMR배합기 1개소 등 총 15개소에 총사업비 19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으로 양돈, 양계, 오리 농가를 대상으로 예비신청자를 모집했으며 4개소에 6억원을 지원했다.

 

형진우 축산과장은 “찾아가는 현장 설명회가 많은 농가의 궁금증을 풀어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시행될 2021년도 사업으로 많은 농가가 수혜를 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신청상담 및 문의 : 유선 1833-3197, 카카오톡플러스친구‘스마트팜 코리아’)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