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2020 동절기 종합대책 본격 추진

창녕군, 주민생활과 밀접한 4개 분야 13개 세부대책 추진

임춘식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6:18]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2020 동절기 종합대책 본격 추진

창녕군, 주민생활과 밀접한 4개 분야 13개 세부대책 추진

임춘식 기자 | 입력 : 2020/11/26 [16:18]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유난히 힘든 겨울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창녕군(군수 한정우·사진)은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사고와 재난·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군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20 동절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이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4개 분야 ▲재난·재해 및 전염병 예방 ▲겨울철 화재 및 산불 예방 ▲군민생활 보호 및 물가안정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에 대해 13개 세부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겨울철 한파, 폭설 등에 대비하여 자연재난대책기간을 내년 3월까지 운영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내년 5월까지 운영해 산불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

 
또한,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공공시설, 전통시장,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화재대처 수칙 및 소화기 사용법과 한파·대설 시 행동요령, 산불예방 안내 등을 군 홈페이지에 적극 홍보하여 겨울철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 운영을 통해 지속해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및 사회취약계층들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고 동절기 저소득 자활사업을 적극 지원한다.

 
임춘식기자 osh83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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