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온택트 단합대회로 마음을 잇다

정상린 기자 | 기사입력 2020/10/27 [16:07]

중구, 온택트 단합대회로 마음을 잇다

정상린 기자 | 입력 : 2020/10/27 [16:07]

 



 

서울 중구 67개소 어린이집의 보육교직원들이 한 곳에 모여 레크레이션 중인 이 곳은 다름아닌 온라인 공간이다.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26일 오후 코로나19로 인해 지쳐 있는 보육 교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랜선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보육 교직원들은 어린이집 영유아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방역'과 '소독'이 일상화되면서, 업무의 가중은 물론 본인들의 건강까지 챙겨야 하는 긴장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에 구는 이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해 지역내 67개소의 어린이집 1천여명의 보육교직원들과의 화합의 장인 '중구 보육교직원 랜선 단합대회'을 마련했다. 진행자는 중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보육교직원들은 해당 어린이집에서 몸은 따로 있지만 랜선으로 마음을 잇고 사이를 돈독히 다지자는 취지다.

 
정상린기자 sangrinchu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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