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 서구연합회, 정성껏 키운 ‘사랑의 고구마’ 나눔

임낙경 기자 | 기사입력 2020/10/27 [15:15]

농촌지도자 서구연합회, 정성껏 키운 ‘사랑의 고구마’ 나눔

임낙경 기자 | 입력 : 2020/10/27 [15:15]

 

 

  한국농촌지도자 인천서구연합회(회장 심현서)는 시천동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직접 수확한 고구마 50박스(500kg)를 지난 23일 관내 저소득 다문화가정 및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했다.

 
  회원 91명으로 구성된 농촌지도자 서구연합회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분양받은 시천동 공영도시농업농장 필지(1,377㎡)에서 직접 심고 가꾼 고구마를 수확했으며, 검단동을 포함한 5개 동 거주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 5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심현서 농촌지도자서구연합회장은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내내 가꾸고 키운 고구마를 기부할 수 있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농민들의 마음이 담긴 만큼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