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영암 김창조 가야금 전국대회’ 문세미씨, 이수빈 교육부 장관상 수상

조용수 기자 | 기사입력 2020/10/26 [17:17]

‘제9회 영암 김창조 가야금 전국대회’ 문세미씨, 이수빈 교육부 장관상 수상

조용수 기자 | 입력 : 2020/10/26 [17:17]

 



 

 영암군 (군수 전동평)은 지난 25일 ‘제9회 영암 김창조 가야금 전국대회’ 를 (사)김창조산조보존회와 함께 가야금산조기념관 내 실내공연장에서 개최 했다.

 
이번 대회는 가야금 산조, 가야금병창, 가야금창작 3개 분야에서, 일반부, 학생부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열렸으며,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예심은 비대면 영상 파일로 심사했다.

 
이날 대회는 본선 진출자 20명이 경연하여 일반부 종합대상에 가야금창작 부문에 문세미(한국예술종합학교)씨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학생부 종합대상에 가야금병창 부문 이수빈(경북예술고) 학생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가야금 병창 부문에서는 일반부 대상에 심소현, 고등부 대상에 이수빈, 중등부 대상에 박은율, 초등부 대상에 신서윤, 초등부 단체 대상에는 영암어린이가야금연주단이 각각 수상했다.

 
가야금산조 부문에서는 일반부 대상에 어윤석, 고등부 대상에 정현지, 중등부 대상에 어다현, 초등부 대상에 김유림 학생이 각각 수상했으며 가야금창작 부문에서는 일반부 대상에 이수빈씨가 수상했다

 
이번 국악대회는 143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야금 산조, 가야금 병창, 가야금 창작 3개부문에 총 41명의 수상자가 배출됐다.

 
조용수기자 wh13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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