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마스크 248만장 긴급 지원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0/10/22 [17:10]

강서구, 마스크 248만장 긴급 지원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0/10/22 [17:10]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행에 발맞춰 마스크 지원이 필요한 곳곳에 마스크 248만 장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법이 시행되면서 계도기간을 거쳐 11월 13일부터 위반 시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는 올가을과 겨울 코로나19가 재유행할 것이라는 우려가 큼에 따라 공공차원에서 구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경제적 부담을 절감하기 위해 마스크 지원에 나섰다.

 
오는 10∼11월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3만7천명에게 KF94 마스크 222만장(1인당 60장)을 배부한다.

 
강형구기자 hgga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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