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밀양 로타리클럽 저소득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엄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0 [15:42]

새밀양 로타리클럽 저소득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엄정현 기자 | 입력 : 2020/10/20 [15:42]

 



 

 

새밀양 로타리클럽은 밀양시 산외면 엄광리에 거주하는 저소득계층 김*옥(여, 84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새밀양 로타리클럽 회원과 가족 30명은 배수관 및 노후 전기배선 교체, 담벼락 페이트칠 등 집수리를 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치웠으며 집안 소독을 실시했다.

 
윤상득 로타리클럽 회장은 “하나씩 정리되고 깨끗해지는 집을 보고 내 마음도 깨끗해짐을 느꼈다”며 “김 어르신이 건강한 생활환경 속에서 지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민병술 산외면장은 어렵고 힘든 일에 앞장서준 새밀양 로타리클럽 및 가족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도움에 손길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엄정현기자 jh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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