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의회, 제239회 임시회 개최

구민생활 직결 총 26건 안건심의 예정

정상린 기자 | 기사입력 2020/10/19 [14:57]

광진구의회, 제239회 임시회 개최

구민생활 직결 총 26건 안건심의 예정

정상린 기자 | 입력 : 2020/10/19 [14:57]

 



광진구의회(의장 박삼례)는 15일 오전 제239회 임시회 개회식 및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2일까지 8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회기 동안 광진구의회는 조례 제·개정안 및 제4차 추경예산안 등 총 26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금번 임시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향후 불안정한 세입여건에 대비, 장기간 소요되는 구민 편의증진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에 필요한 재원확보를 위해 통합재정안정화 기금 전출금으로 375억원의 제4차 추경예산안을 편성했으며, 기타 구민생활과 직결된 총 26건의 안건도 함께 논의된다.

 
임시회 주요일정을 살펴보면, 22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기획경제국장의 2020년도 제4차 추경예산안의 제안설명이 있었으며, 본회의가 끝난 후 4차 추경예산안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추윤구 의원을 위원장으로, 김회근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광진구의회는 16일과 19일 양일간 각 상임위별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의하며, 2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제4차 추경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또한 21일 관내 주요 공공시설 및 공사현장인 자양문화체육센터·중곡동 종합의료복합단지·아차산 홍련봉 보루 유적전시관 3개소를 방문해 사업추진상의 문제점 및 주민불편 사항 등을 파악해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정상린기자 sangrinchu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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