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서울·부산 보선에 여성 주자 내세우나

서울시장에 ‘부동산 스타’ 윤희숙·조은희 등 주목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20/08/12 [17:40]

통합, 서울·부산 보선에 여성 주자 내세우나

서울시장에 ‘부동산 스타’ 윤희숙·조은희 등 주목

연합뉴스 | 입력 : 2020/08/12 [17:40]

 

 

내년 서울과 부산시장 선거를 앞두고 미래통합당에서 여성 주자들이 부상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임 시장들의 '성추문'으로 선거가 치러지는 만큼 여성 후보를 내세워 '미투' 프레임을 전면에 부각시킨다는 전략적 고려에서다.

 
다만 최근 거론되는 후보들이 중앙 정치에서는 신인급이라는 점에서 정치적 역량이나 시정을 이끌만한 지도력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우려도 나온다.

 
서울시장에는 최근 부동산 정국에서 스타덤에 오른 윤희숙 의원과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윤 의원은 정권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한 국회 본회의 연설로 '깜짝' 주목을 받았다.

 
(연합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