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교육지원청, 교육지원청·학교 교직원 수해지역 복구 대민 봉사활동 실시

김삼열 기자 | 기사입력 2020/08/12 [17:15]

하동교육지원청, 교육지원청·학교 교직원 수해지역 복구 대민 봉사활동 실시

김삼열 기자 | 입력 : 2020/08/12 [17:15]


 

 

 

 하동교육지원청(교육장 하선미)은 지난 9·10일 양일간 관내 학교 및 교육지원청 교직원 70여명과 함께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현장을 찾아 수해 복구 대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7·8일 사이 4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하동지역은 곳곳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화개장터 일대 상점과 하동읍 및 고전면의 주택들이 물에 잠기면서 한때 주민들이 화개초등학교 등으로 긴급 대피하기도 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하동교육지원청 및 학교 교직원들은 하동읍 신기리 일대 주택 침수 피해 지역을 방문해 토사와 이물질로 뒤덮인 집기와 물품 등을 정리하고 집안을 깨끗한 물로 씻어내는 청소작업 및 폐기물 처리작업 등 역할을 분담해 실시했다.

 
김삼열기자 sy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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