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전북대 평생교육 올해 첫 개강

이인식 기자 | 기사입력 2020/07/16 [16:07]

순창군, 전북대 평생교육 올해 첫 개강

이인식 기자 | 입력 : 2020/07/16 [16:07]

 

 순창군이 전북대 평생교육원과 연계한 평생교육과정을 지난 15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내 위치한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 순창분원에서 개강했다.

 
 군은 최근 인근 대도시 주변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강의실 내 방역을 강화하고 교육생 발열체크, 강의 중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했으며, 이날 첫 개강은 커피바리스타 및 산야초와 건강관리 두 과목으로 과목별 20명을 정원으로 교육생을 모집하여 수업을 시작했으며, 특히 커피바리스타 교육과정은 요즘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군민들의 높은 인기를 감안해 두 반을 개설했는데 전체 정원 40명이 훨씬 넘는 수가 교육을 신청하여 커피바리스타에 대한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교육에는 신청자 대다수가 참석하여 높은 교육 열기를 보였으며, 교육은 커피바리스타 과정이 주1회 3시간씩 총 15회, 산야초와 건강관리 주2회 3시간씩 총 30회 과정으로 15주간 진행되며, 강사는 다 스팅 커피학원 박선희 원장과 김민서 민서힐링센터 소장이 맡았다.

 
이인식기자 isi@sidaeilbo.co.kr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