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산림문화센터’ 건립

산림청 특화사업 공모 선정

변동하 기자 | 기사입력 2020/07/16 [16:00]

고양시, ‘산림문화센터’ 건립

산림청 특화사업 공모 선정

변동하 기자 | 입력 : 2020/07/16 [16:00]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산주와 임업인의 대표단체인 고양시산림조합(조합장 김보연)의 자립경영기반 마련과 임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사업비 10억 원(자부담 3억원 포함)을 들여 ‘산림문화센터’를 건립한다고 16일 밝혔다.

 
산림문화센터 조성 사업은 지난 3월 산림청 특화사업 공모를 통한 사업계획 검토 후 경기도 현지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산림문화센터’는 일산동구 식사동 425-4번지 일대에 건축면적 612.5㎡(185평) 최고 높이 8m 규모로 짓게 되며 금년 말 준공예정이다. 앞서 지난 달 임산물 유통·전시판매 직판장, 숲카페, 산림(목공)예술관, 임업 체험시설 등 복합용도로 건축 허가를 받은 상태이다.

 
고양시 최초이자 유일의 임업관련 전문시설로서 우뚝 서게 될 산림문화센터 건립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소외됐던 임업관련 분야에 발전과 도약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변동하기자 byun0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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