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톨릭대 사회적경제 인턴십 협약 체결

이상엽 기자 | 기사입력 2020/07/16 [15:29]

부천시·가톨릭대 사회적경제 인턴십 협약 체결

이상엽 기자 | 입력 : 2020/07/16 [15:29]


 

부천시사회적경제센터(센터장 윤기영)와 가톨릭대학교 사회혁신센터(센터장 김승균)는 지난 10일 부천시사회적경제센터에서 사회적경제 고급 인력 양성을 위한 ‘부천시 사회적경제 인턴십’ 협약을 체결했다.

 
‘부천시 사회적경제 인턴십’은 가톨릭대학교의 2020년 사회적경제 선도대학에 참여한 학생 중 2명을 선발해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총 160시간(4주) 근무하게 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단순히 일거리를 주는 형태가 아니라 사회적 경제의 전반적 내용을 이해하고 사회혁신의 키워드를 전달하여 향후에도 실질적인 업무에 바로 투입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밖에도 4주간 근무하면서 사회적경제 조직과 만나 사회 기여 방법과 사회적경제 조직의 고민을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 경제와 사회 혁신에 대한 지속적인 인턴십, 교육과 컨설팅, 네트워킹을 연계하여 청년 소셜벤처 기업 양성의 토대를 협력하며 만들어가기로 약속했다.

 
이상엽기자 fabi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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