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해동문화예술촌 ‘날 것, 그대로의 것’ 展 개최

장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0/06/28 [16:49]

담양군 해동문화예술촌 ‘날 것, 그대로의 것’ 展 개최

장진성 기자 | 입력 : 2020/06/28 [16:49]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이 임의진 작가와 유지원 작가를 초청해 ‘날 것, 그대로의 것’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 전시는 길들여지지 않은 상태의 예술적 속성들에 집중한다. 임의진의 삶은 여행지에서의 단순한 방랑객이 아닌 ‘유목민’의 삶처럼 야생적인 상상력을 기반으로 불모의 땅이 된 곳에 달라붙어 그 곳에서 살아가는 법을 창안한다.

 
  날 것의 미적 가치, 유지원은 쓰다 시간이 지나 버려진 것, 오래되어 기피된 공간 등 그 자체에서 보이는 날 것의 가치를 발견하면서 대상의 서로 다른 시간의 층위를 끄집어낸다.

 
장진성기자 jsja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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