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결연 밀양 산내면 경로당에 ㈜농심 부산공장, 스낵류 23박스 전달

엄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6/03 [16:16]

자매결연 밀양 산내면 경로당에 ㈜농심 부산공장, 스낵류 23박스 전달

엄지이 기자 | 입력 : 2020/06/03 [16:16]

 


밀양시 산내면의 자매결연 기업인 ㈜농심 부산공장(공장장 최인재)이 2일 산내면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스낵종류 23박스를 전달했다.

 
산내면과 ㈜농심 부산공장은 2018년 11월부터 자매결연을 맺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농심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휴관했던 마을회관 및 경로당이 6월 1일 전면 개방됨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작은 간식이 될 수 있도록 스낵을 전달했다.

 
김덕진 산내면장은 “㈜농심 부산공장에서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보내 준 스낵류는 적막한 우리 사회에 빛을 밝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코로나19를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 산내면 청년회(청년회장 최태교)는 2일 ‘선물꾸러미’ 23박스(230만 원 상당)를 만들어 관내 마을회관에 전달했으며 선물꾸러미는 떡, 음료, 스낵 등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엄지이기자 ji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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