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매음2지구 지적 재조사사업 완료

김기태 기자 | 기사입력 2020/06/01 [15:40]

강화군, 매음2지구 지적 재조사사업 완료

김기태 기자 | 입력 : 2020/06/01 [15:40]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삼산면 매음2지구 및 매음3지구 지적 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다고 1일 밝혔다.

 
지적 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불부합지를 실제 현황대로 조사, 측량해 지적공부를 정리하는 사업으로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지적도를 디지털로 구축하는 국가사업이다.

 
군은 매음2·3지구에 대해 2018년 5월 사업지구지정을 시작으로 토지소유자 협의를 거쳐 지적 재조사측량을 실시했다.

 
토지소유자 의견을 수렴해 이의신청 및 경계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743필지, 145만1천306.9㎡에 대한 토지의 경계를 새롭게 확정하고 토지대장, 지적도 등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다.

 
김기태기자 gt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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