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지진 피난용 간이헬멧 지원

최정오 기자 | 기사입력 2020/05/27 [16:07]

해남군, 지진 피난용 간이헬멧 지원

최정오 기자 | 입력 : 2020/05/27 [16:07]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학생 안전을 위해 관내 20개 초등학교에 지진 피난용 간이 헬멧 2,000개를 지원한다.

 
지진 피난용 간이 헬멧은 ㈜라성에너지(대표 유은상)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해남군에 기증했으며, 해남군은 해남교육지원청을 통해 관내 초등학교에 전달할 예정이다. 간이 헬멧은 보관이 간편해 책상 옆이나 의자 밑에 두었다가 지진 때나 대피 훈련 때에 쉽게 꺼내 사용할 수 있다.

 
26일 기탁식에서 유은상 대표는“어린학생들의 지진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 재난교육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간이헬멧을 지원하게 되었다”며 “지진발생 등 각종 재난대비에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정오기자 chi88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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