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복합화력발전소배출가스 안전한가?

김대실 기자 | 기사입력 2020/05/19 [14:58]

LNG복합화력발전소배출가스 안전한가?

김대실 기자 | 입력 : 2020/05/19 [14:58]


 

 

동두천시 LNG복합화력발전소의 배출가스가 청정지역인 광암동지역 주거환경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있다.

 

동두천시의 공기질을 나쁘게하는 요인중의 하나로서 광앙동에 위치한 LNG복합화력발전소의 배출가스로 주민들의 불안감과 동두천시를 떠나고싶다라는 원인을제공을 하고있다.

 

"헌법 제35조(환경권)제1항 및 제2항 동법 제36조(건강권) 제3항에서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환경에서 생활할권리와보건에관한국가의보호와 건강을 유지하기위한 필요한 요구를 할수있다"라되여있다.헌법이제시하는 보장을 동두천시민이안심하고 생활할수있도록해야한다.

 

국립환경연구소에 따르면 LNG복합화력발전소는 석탄과 비교해보면 같은 열량을 연소할경우 초미세먼지 발생율은 석탄의 2.3배~7.6배가 되며 응축성 미세먼지는 2.3배라는 보고가 있다.

 

LNG복합화력발전소는 질소산화물.이산화질소 배출량은10~80ppm이며 일산화탄소는 환경부 소각시설 오염물질 배출기준 50ppm에 무려 40배에 달하는 2.000ppm에 달한적도 있으며 초미세먼지 원인물질인 UHC는 200~7.000ppm에 달한적도 있다고 되여있다.

 

이중.UHC는  대기정체가 발생되면 공기중에 희석되지않고 공기중 수분과 결합 농축되여 응축성미세먼지가 되어 이를 흡입하면 폐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게된다. 또한LNG발전소의 배출가스는 공기중의 휘발성유기 화합물과 만나 화학스모그가 생성되어 초미세먼지가되고 구성성분도 인체에 해로운 비소.카트륨.크롬 등이 함유되어 위험 하다.

 

심하게는 심혈관질환.폐질환. 기관지염 등의 원인이고 특히.카트륨. 비소 등은 고혈압과 당뇨의 발병원이 된다.

 

동두천시는 2016년 LNG복합화력발전소가 가동되면서 고혈압과 당뇨병이 급증되고 있으며.미확인 생성물질인 암의 일종으로 34%나급증하였다.

 

이로인해 동두천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LNG복합화력발전소는폐쇄되는것이 당연시되고있다.

 

대기환경보존법 시행규칙제15조 대기오염물질 배출기준 중 발전시설의 액체연료 발전용 내연기관의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의 배출기준은 20~50 ppm으로 되어있으므로발전소가 허용기준을 초과하여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할경우 증빙자료등을 첨부하여. 환경부에 조업정지를 요청할수있다. 환경보호과 는 법에 의한 권한으로 LNG발전소의 오염물질배출량을 실시간으로 조사하여오염물질이 초과하여 배출하거나 저감시설을 통과하지않고배출가스를 공기와섞어서 배출하는 경우가없는지 철저한 감시감독을  하여야한다.동두천시민들이 직접확인할수있는LNG발전소의 배출가스 현황전광판을 설치하여 실시간으로 시민이 직접 확인할수있는 시스템도 구축할 필요성이 있다.

 

 

 

관련부서는대기환경오염에 의해  동두천시민들의 보건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동두천시민들이 배출가스로인해 떠나는시민들이 없어야하고 공기질이 나쁜 동두천시가 되여서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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