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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탁주, 적십자‘씀씀이가 바른기업’인천271호 가입으로 취약계층 나눔 동참

시대일보 | 기사입력 2023/03/26 [16:16]

인천탁주, 적십자‘씀씀이가 바른기업’인천271호 가입으로 취약계층 나눔 동참

시대일보 | 입력 : 2023/03/26 [16:16]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김창남)는 인천탁주(대표 정규성)이 적십자의 기업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이하 씀바기) 캠페인에 동참하였다고 23일 밝혔다.

 

인천탁주는 1974년 인천지역 11개 탁주 양조장이 연합해 설립되었으며, 끊임없는 품질 개선 투자를 통해 80년간 인천을 대표하는 현재의 소성주가 탄생했다. ‘사랑 받는 만큼 보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인천탁주 정규성 대표는 최근 적십자를 통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성금 금300만원을 쾌척한데 이어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이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이하 씀바기) 캠페인은 매월 20만원 이상의 기업 정기후원을 통해 적십자가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의 생계, 의료, 주거 등 수혜자 맞춤 복지활동을 전개하는 캠페인이다. 인천탁주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인천271호가 되었다.

 

인천탁주 정규성대표는 “인천탁주를 사랑해주시고 즐겨 마셔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고 보답하고 돌려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있기에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후원금이 꼭 필요한 분들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김창남 회장은 “꾸준히 사회의 어려운 분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외면하지 않고 이렇게 선뜻 나눔을 실천해주심에 감사드린다. 꼭 필요한 곳에 온전히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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