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의회, 제231회 임시회 개회

행정감사특위원장에 박삼례 의원 선출

정상린 기자 | 기사입력 2020/03/05 [15:25]

광진구의회, 제231회 임시회 개회

행정감사특위원장에 박삼례 의원 선출

정상린 기자 | 입력 : 2020/03/05 [15:25]

광진구의회(의장 고양석)가 4일 오전 제23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금번 임시회는 당초 11일까지 8일간 진행예정이었으나 이날 오후 열린 의원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의사일정을 3월 6일까지인 총 3일간으로 대폭 축소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당초 3월 5일 실시 예정이었던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대면보고에서 서면보고로 대체키로 했으며 3월 5일 시급을 요하는 조례안 등의 안건심사 후, 6일 상정안건의 의결 및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을 끝으로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또한 임시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상권 살리기에 동참하고자 『광진구 지역상권 상생협력에 관한 조례안』 제정 및 보다 안전한 광진구를 위해 재난발생 시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보완한 『광진구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 날 오후 열린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박삼례 의원이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박순복 의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행정사무감사를 총괄할 계획이다.

 
정상린기자 sangrinchu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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