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24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25명

강수국 기자 | 기사입력 2020/02/24 [17:08]

경산시 24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25명

강수국 기자 | 입력 : 2020/02/24 [17:08]

 경상북도 경산시 코로나-19확진자가 24일 09시 기준으로 25명으로 집계됐으며전일 대비 13명이 추가 된 상황으로 경산시는 긴급히 확진자들의 이동동선을 파악하여 확산방지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또한 자가격리자 420명(23일 11시 기준)을 대상으로, 휴일없이 자가격리자 전담관리반 1:1 대응체계를 공백없이 가동하고 있다.

 
경산시는 최영조 경산시장 주재로, 코로나-19 긴급회의를 지난23일 09시 개최하여 지역사회에 급속하게 퍼지고 있는 코로나-19 확산대응방안과 대응책을 면밀히 논의하는 한편, 시는 자인시장(3일,8일), 하양시장(4일,9일), 경산시장(5일,10일) 장날 휴장 조치를 하고 공설시장에 대한 소독(주4회)을 실시하고 있다.

 
2월24일 확진자(번호미부여) 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 중에있으며 급속도로 확산될것으로 보고 철저한 방지를 위해 경산시는 확진자 동선을 철저하게 파악하여 사전에 차단 하겠다는 방침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종교단체 행사자제, 취소 등 당국과 시에 적극적으로 협조에 응하는 시민·종교인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경산시는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하여 보다 단호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것을 약속드린다 며 코로나-19 확산방지에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강수국기자 aass7909@hanmail.net시는 보건지소(읍·면 8개소)에 대한 업무를 잠정중단하고, 관내 보건진료소 10개소 중 4개소(와촌 박사, 용성 도덕, 용성 육동, 남산 대왕)만 운영하고 나머지는 폐쇄함으로써 보다 집중적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으며 현재 간염자 동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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