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신종바이러스 대응체제 개선

내년 예산안에 반영

시대일보 | 기사입력 2020/02/20 [16:58]

정부 신종바이러스 대응체제 개선

내년 예산안에 반영

시대일보 | 입력 : 2020/02/20 [16:5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정부가 신종 바이러스 연구 및 대응 개선방안을 5월까지 마련해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20일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재정혁신 TF 출범 회의 겸 2020년 제1차 지출구조개혁단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논의됐다고 밝혔다. 우선 신종 바이러스 연구 및 대응 체제 구축을 현장 밀착형 혁신선도모델 과제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다.

 
이달 말까지 기재부 국장을 중심으로 과제별 TF를 구성하고, 현장 방문과 간담회, 부처 협의를 거쳐 5월까지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상반기 내로 구체적인 현장 밀착형 혁신선도모델을 만들어 7∼8월 중에는 2021년 예산안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장 밀착형 혁신선도모델은 구체적 성과(Concrete)와 협업(Collaboration), 현장중심(Community) 등 이른바 '3C' 전략에 근거해 과제를 선정하고 민관이 함께 개선방안을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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