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제19회 압화 대전 심사 결과 발표

서기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2/20 [16:38]

구례군, 제19회 압화 대전 심사 결과 발표

서기원 기자 | 입력 : 2020/02/20 [16:38]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이 19일 '제19회 대한민국 압화 대전' 우수작품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시상식은 내달 20일 군 한국 압화 박물관에서 개최한다.

 
19회째 개최하는 압화 대전은 야생화의 가치를 높이고 예술로 승화시켜 압화를 문화와 산업의 한 분야로 발전시키고 있다.

 
올해 압화 대전은 9개 국가에서 430점이 출품돼 169점을 분야별로 시상하고 수상작품은 한국 압화 박물관에 연중 전시한다.

 
압화 분야 국내전 종합대상(대통령상)에는 전승희 작가의 '추억이 주는 선물'이 선정됐다.

 
분야별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에 4 작품, 최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에 7 작품, 우수·장려상 등(구례군수상)에 74 작품이 뽑혔다. 국외전에는 총 58점의 우수작품이 선정됐으며 대상(전라남도지사상)의 영예는 '눈 속의 사냥꾼'을 출품한 중국의 루리좐 작가가 안았다.

 
보존화 분야에는 총 25점이 뽑혔고 대상(전라남도지사상)에는 이선영 작가의 '쉼 없는 전진'이 선정됐다.

 
올해의 작품들은 창의성과 기술적 난이도가 향상됐으며 꽃들의 배합, 조형미 등에서 독창적인 특징과 미감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기원기자 hl4csr@hanmail.net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