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의회 김회근·이경호 의원 지역신문협 주관 『지구촌희망펜상』 수상

정상린 기자 | 기사입력 2020/02/13 [21:31]

광진구의회 김회근·이경호 의원 지역신문협 주관 『지구촌희망펜상』 수상

정상린 기자 | 입력 : 2020/02/13 [21:31]


 

 

광진구의회 김회근·이경호 의원은 12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지구촌희망펜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주관으로 열린 『지구촌희망펜상』은 200여 지역신문이 사회 각 분야에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공동체 복원에 앞장선 이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으로 ‘의정·자치·사회공헌·경영·교육·문화예술·향토기업·의료·언론’등 다양한 분야에 귀감이 되는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김회근 의원은 서울시 광진구의회 제8대 전반기 복지건설위원장으로, 안전하고 살기좋은 광진을 위해 구민을 대표해 주요사업 추진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였으며,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각 동별 방치된 정신질환자 관리·통장 위해촉의 객관적 심사기준 마련·안전한 어린이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과속방지턱 높이 상향’ 등을 건의하며 불합리한 행정 시정조치에 앞장섰다.

 
이경호 의원은 서울시 광진구의회 의원으로 거의 매 회기시 구정질문 및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정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그에 따른 발전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주요 사업 추진현장을 발로 뛰며 문제점을 발견해 개선될 수 있도록 건의하며 구민들의 생활불편 해결에 앞장서 왔다.

 
정상린기자 sangrinchu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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