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새해부터 ‘구민안전보험’ 도입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0/01/20 [15:31]

마포구, 새해부터 ‘구민안전보험’ 도입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0/01/20 [15:31]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새해부터 각종 사고 및 재난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전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마포구 구민안전보험’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1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마포구 구민안전보험은 40만 여 명(등록외국인 포함)의 마포구 주민이 각종 사고로 인해 입는 피해를 보상하는 11개 항목의 보장내용을 담고 있다.

 
구체적인 보장내용은 △태풍·홍수·지진 등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산사태 등 재난에 따른 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 △강도로 인한 사망 △익사사고 사망 △가스사고 사망 △의료사고 법률지원 △청소년 유괴·납치 인질일당 △스쿨존 교통사고 상해(1급~5급) △의사상자 사고 등이다.

 
강형구기자 hggang@sidaeilbo.co.kr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