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 21일 개장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0/01/19 [14:06]

마포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 21일 개장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0/01/19 [14:06]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설을 맞아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구민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구청 앞 광장에서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마포구 자매결연 지역인 경북 예천군을 비롯해 전남 곡성군, 전북 고창군, 전북 임실군, 충남 청양군, 강원 영월군 등 전국 8개 지역의 28개 업체가 참여한다.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다.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사과, 곶감, 밤, 나물, 잡곡 등 각종 제수용품과 된장, 고추장, 청국장 등 전통 가공식품이 판매된다.

 
강원도 한우와 고창군 친환경 쌀, 임실군 치즈 등 질 좋은 지역특산품도 준비했다.

 
직거래 장터 상품들은 중간 유통단계가 없어 시중보다 5∼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모든 판매 물품에는 원산지와 생산자 정보를 표기했다.

 
신용카드와 온누리상품권으로도 구매가 가능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형구기자 hgga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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