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공영주차장 안전을 더하다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0/01/16 [14:17]

마포구, 공영주차장 안전을 더하다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0/01/16 [14:17]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안전한 주차장 환경 조성을 위해 무인으로 운영 중인 지역 내 공영주차장 6개소(공덕1-1,공덕1-2,한서,망원1-1,망원2-1,성산2-1)에 안심비상벨 44개를 설치하고 노후화된 CCTV장비를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장비 보강은 범죄나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어려운 무인 공영주차장에 경찰과 연계한 비상벨과 최신 CCTV를 설치함으로써 범죄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공영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심비상벨을 누르면 신고자의 위치정보가 마포경찰서로 즉시 전송되고, 112 종합상황실로 신고 전화가 자동 연결돼 비상벨에 내장된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해 경찰과 양방향 통화가 가능해진다.

 
동시에 주차장 내부 경광등과 경보음이 작동해 위기 상황을 주변에 빠르게 알릴 수 있다.

 
구는 주차장 층별로 2개의 안심비상벨을 설치했다.

 
강형구기자 hgga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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