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살아 숨 쉬는 ‘무왕도시 익산’ 백제 무왕 관련 유적 정비 기반 강화

탁형진 기자 | 기사입력 2019/12/08 [16:24]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무왕도시 익산’ 백제 무왕 관련 유적 정비 기반 강화

탁형진 기자 | 입력 : 2019/12/08 [16:24]


 

 
 전북 익산시가 고도 익산의 상징적인 인물 가운데 하나인‘백제 무왕’을 소재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무왕도시 익산'을 조성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인 익산시는 역사 도시라는 브랜드 가치를 높여 관광산업을 극대화시키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6일 익산시에 따르면 무왕도시 조성을 본격화하기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해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우선 백제 무왕과 관련된 유적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백제왕도로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학술분야 기반을 강화한다.

 
탁형진기자 hjtak@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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