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와 국악, 한 무대에 서다!

금천문화재단, ‘아듀 2019, 송년음악회

강창균 기자 | 기사입력 2019/12/08 [15:41]

오페라와 국악, 한 무대에 서다!

금천문화재단, ‘아듀 2019, 송년음악회

강창균 기자 | 입력 : 2019/12/08 [15:41]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용진)은 12월 20일(금) 오후 7시 30분 금나래아트홀에서 ‘아듀 2019,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울네오예술단 및 금천구립합창단과 국악인 이봉근, 소프라노 이윤경, 테너 이범주, 송포사물놀이가 함께하는 연합공연으로 진행된다.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한 지역 예술단체들과 함께 귀에 익숙한 오페라, 뮤지컬, 국악 가곡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마스카니의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KBS 불후의 명곡 및 열린음악회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소프라노 이윤경이 프레드릭 뮤지컬 ‘마이페어 레이디_밤새도록 춤을 출 수 있다면’, 레오들리브 ‘카디스의 처녀들’을 공연한다.

 
 이어, 베르디 국제 콩쿨 2위, 이탈리아 오페라 애호가의 성지 부세토 극장에서 오페라 ‘아이다’의 주역을 맡았던 테너 이범주가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 카푸아 ‘오솔레미오’를 노래한다.

 
강창균기자 cgka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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