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부안마실축제, 전북도 최우수 선정

탁형진 기자 | 기사입력 2019/12/04 [17:05]

제7회 부안마실축제, 전북도 최우수 선정

탁형진 기자 | 입력 : 2019/12/04 [17:05]


 

전북 부안군 대표축제인 제7회 부안마실축제가 전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가 선정한 전북도 최우수 축제에 선정됐다.

 
군은 지난달 27일 전북도에서 실시한 전북 14개 시군 대표축제 평가에서 문화관광축제 선정기준을 준용한 축제기획 및 콘텐츠, 축제 운영, 축제 발전역량, 축제효과 등을 심사한 결과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7회 부안마실축제는 ‘5월, 부안으로 떠나는 일상 속 소풍’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5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안읍 매창공원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부안의 특색 있는 마을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과 축제장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아 볼거리를 제공한 ‘별빛마실’ 야간경관 프로그램 등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탁형진기자 hjtak@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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