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정책사업 현장에서 공유한다

성장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1/13 [15:52]

부여군, 정책사업 현장에서 공유한다

성장용 기자 | 입력 : 2019/11/13 [15:52]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의견수렴 및 공유를 위해‘부여군정 공유의 장’을 운영한다.

 
군은 12일 부여읍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12월까지 16개 읍·면 행복복지센터에 방문하여 각 이장단 또는 총화협의회를 대상으로 기획조정실장의 군정 브리핑과 함께 2019년 주요 정책사업 설명과 주민 의견수렴 등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부여군정 공유의 장에서 설명할 2019년 주요 정책사업으로 ▲고대 삼국축제 개최 등 부여군 5대 미래사업 설계 ▲청정부여 123 등 부여가치 재정립 ▲부여군 최초 일반산업단지 유치 ▲부여군 최초 공공기관 유치(충청남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충청권 최초 농민수당 굿뜨래페이로 지급 ▲백제보 개방에 대한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 공동대응 ▲부여군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 기반구축 ▲부여여고 이전 선도적 역할 ▲100JE 포럼 개최 ▲밤 군납 확정 등 세계로 뻗어가는 굿뜨래 등 총 10대 군정 주요성과와 함께 한국관광 100선 선정, 충남 농식품 수출액 1위 달성 등 2019년 10대 주요뉴스를 소개하고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향후 군정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성장용기자 jyseo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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