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2019 안심가로등 점등식

박균후 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16:20]

예천군, 2019 안심가로등 점등식

박균후 기자 | 입력 : 2019/11/07 [16:20]

예천군이 11월 16일 오후2시부터 한천체육공원 야외무대에서 한국수력원자력(주)이 주최하는 2019 예천 안심가로등 점등식 및 토크콘서트가 개최된다고 밝히고 참여 홍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 9월‘2019년 태양광 안심가로등 지원사업’전국공모에서 최종 사업지로 선정되어 예천읍 한천체육공원 둘레길 일원에 태양광 독립발전식 LED가로등 37본을 설치완료 하였으며, 금년 지원받은 6개 자치단체를 대표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2019년 태양광 안심가로등 지원사업은 밀알복지재단에서 주관, 한국수력원자력(주) 후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사업 선정으로 3억원 규모의 가로등 시설물 및 점등식 행사비용까지 전액 제공받게 되었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식전행사로는 안심가로등 각종 체험존과 마리슈, 우디, 하은의 사전공연이 펼쳐지며, 저녁6시부터 진행되는 본 행사에서는 점등식 행사와 유명 개그우먼 김지민의 사회로 청하, 홍이삭, 더원, 박현빈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출현해 토크 콘서트 등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박균후기자 ghpark@sidaeilbo.co.kr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