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다미다색 상생일자리 창출사업

결혼여성이민자‘핸드아트 스타일링 및 공연예술분장사’자격증 도전

임춘식 기자 | 기사입력 2019/08/26 [16:00]

창녕군, 다미다색 상생일자리 창출사업

결혼여성이민자‘핸드아트 스타일링 및 공연예술분장사’자격증 도전

임춘식 기자 | 입력 : 2019/08/26 [16:00]


  창녕군(군수 한정우)과 창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동명)는 취업과 자립을 희망하는 결혼여성이민자들을 위해 지난 21일 및 23일, 사회복지타운 교육장에서 다미다색 상생일자리 창출사업으로 네일아트와 메이크업 전문 자격증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자격증 과정은 19명의 결혼여성이민자가 4개월 동안 전문적 기술을 배워 ‘핸드아트 스타일링 2급’과 ‘공연예술분장사 3급’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교육에 참석한 한 결혼여성이민자는 “자격증을 취득하고 기술을 배워 나만의 네일아트 숍을 운영하고 싶다”며 의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한정우 군수는 “타지에서 이민 온 결혼여성이민자들이 새로운 지역에 정착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분들이 창녕에 정착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창녕군 다미다색 상생일자리 창출사업은 결혼여성이민자에게 다양한 전문 일자리 관련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결혼여성이민자의 경제적 자립 지원 및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도와주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방문 또는 전화(055-533-1305~6, 1601~7), 인터넷 홈페이지 (http://cngh.familynet.or.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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