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 의정부캠퍼스, 부속병원 상량식 26일 개최

김대실 기자 | 기사입력 2019/07/18 [16:14]

을지대 의정부캠퍼스, 부속병원 상량식 26일 개최

김대실 기자 | 입력 : 2019/07/18 [16:14]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 및 부속병원 건립 사업이 착공 29개월 만에 마지막 상량식을 갖는다.

 
을지재단은 7월 26일 오후 4시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의 사업 현장에서 부속병원의 상량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4월과 11월 기숙사와 관사, 대학교 건물의 상량식이 열린 가운데 마지막 상량식인 이번 행사는 전체 공정에서 골조공사 완료와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하는 것을 알리는 뜻 깊은 의미를 가진다.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 및 부속병원 건립 공사는 부속병원은 지하 5층, 지상 15층 규모로 지어지며, 최대 1234병상을 갖춘다.

 
캠퍼스와 기숙사는 각각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로 건립되며, 간호대학과 임상병리학과, 일반대학원, 보건대학원, 임상간호대학원 등 3개 대학원이 들어선다.

 
한편, 의정부캠퍼스와 부속병원은 2020년 10월 준공을 거쳐 2021년 3월 개교 및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전체 공정률은 45%이다.

 
김대실기자 ds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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