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 의회기 게양 한글로 변경

구주회 기자 | 기사입력 2019/01/14 [03:30]

중랑구의회, 의회기 게양 한글로 변경

구주회 기자 | 입력 : 2019/01/14 [03:30]

 

서울시 중랑구의회(의장 조희종)에 상생과 화합을 위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제8대 중랑구의회는 그동안 구민과 소통하고 집행부와 협치하는 의정을 실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으며, 지난해 의원총회를 통해 의미있는 세가지 결정을 하였다.
첫 번째는 그동안 구청사에 게양되지 않았던 의회기를 중랑구기와 나란히 게양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두 번째는 중랑구의회 휘장의‘議’자 표기를 한글인‘의회’로 교체하기로 한 결정이다. 세 번째는 제229회 정례회부터 집행부 공무원이 의회 상임위원회 출석했을 때 기존의 서서 보고하던 방식에서 탈피하여 자리에 앉은 후 질의·답변하는 방식으로 개선하고, 질의응답 절차도 간소화하였다.
구주회기자 mc3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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