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나은병원&부평한길안과병원

지역특화 의료기술 공모사업 선정

김웅렬 기자 | 기사입력 2018/11/18 [23:08]

인천나은병원&부평한길안과병원

지역특화 의료기술 공모사업 선정

김웅렬 기자 | 입력 : 2018/11/18 [23:08]

 

▲     © 시대일보


인천나은병원(원장. 하헌영)과 부평 한길안과병원은 인천광역시와 보건복지부 지역특화 의료기술 공모사업에 참여 나사렛국제병원, 힘찬병원 등이 선정, 의료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
17일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출신의 외국인 유학생 29여명과 카자흐스탄 의료컨설팅사KMK(KazMediKor) 대표인 Taldybayev Zhanadil을 초청해 인천나은병원과 한길안과병원의 서포터스로 임명 했다.
서포터스는 1년간 나은병원과 한길안과병원을 On/off 라인을 통해 출신국가 대상 홍보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결과에 따라 2기 서포터스를 모집, 운영할 에정이다.
또 이날 임명된 서포터스는 인천의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고 실시간 인천관광지를 실시간 SNS를 통해 홍보했으며 주요 체험관광지는 한국이민사박물관, 월미도, 차이나타운,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선상 불꽃크루즈 등을 체험 했다.
한편 이날 인천투어에 참여한 카자흐스탄 의료컨설팅사 KMK(KazMediKor)
대표인 Taldybayev Zhanadil씨는 “이번 투어에 참여 한 것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선상 불꽃 크루즈에 깊은 인상이 남았다 ”고 소감을 전하고 이번 투어를 기획한 인천나은병원과 한길안과병원 그리고 인천광역시에 감사 인사를 한다며, 다음에도 이런 투어 기회가 있길 희망 한다“고 전했다.
김웅렬기자 kwoong114@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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