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배드민턴팀, “금의환향”

전국 선수권대회 8년만에 단체전 ‘우승’

엄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2 [18:57]

밀양시 배드민턴팀, “금의환향”

전국 선수권대회 8년만에 단체전 ‘우승’

엄정현 기자 | 입력 : 2018/09/12 [18:57]

▲     © 시대일보


밀양시청 배드민턴팀(감독 손승모)이 지난 9월 5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영월군 영월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8 전국 가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금의환향했다.
밀양시청팀은 남자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5경기 단식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MG새마을금고를 물리치고 8년만에 단제전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으며, 또한 개인전에서는 남자일반부 단식 준우승(이현일 선수)과 남자일반부 복식 준우승(김사랑 선수, 조건우 선수), 혼합복식 3위(박세웅 선수)를 나란히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배드민턴 선수단에게 축하와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고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배드민턴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엄정현기자 jh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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