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노인복지관 이근형 관장 “제19회 사회복지의 날”장관상 수상

조규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2 [18:41]

양평군노인복지관 이근형 관장 “제19회 사회복지의 날”장관상 수상

조규진 기자 | 입력 : 2018/09/12 [18:41]

▲     © 시대일보


 9월 7일에 열린 “제 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양평군노인복지관 이근형 관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16년 1월부터 양평군노인복지관 관장으로 취임한 이근형 관장은 “활기찬 노년의 미래를 디자인 하다”를 비전으로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히, 복지오락관, 결식 우려 노인 경로식당 운영 등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고 어르신들의 다양한 문화체험활동 지원 등 어르신들의 문화 수준 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 이사와 양평군사회복지보장협의체 실무위원장을 겸임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양평군의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공헌했다.
이근형 관장은 수상소감으로 “수상은 개인적인 영광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도움을 주신 분들과 믿고 따라준 직원들을 대표해 받은 상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발전과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조규진기자 gjjo@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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