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용두문화복지센터 개관식

어린이집 등 다목적 문화편의시설로 조성

정상린 기자 | 기사입력 2018/09/12 [17:56]

동대문구, 용두문화복지센터 개관식

어린이집 등 다목적 문화편의시설로 조성

정상린 기자 | 입력 : 2018/09/12 [17:56]

▲     © 시대일보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용두문화복지센터를 신축하고 13일 3시 개관식을 갖는다.
구는 지난 2008년, 구청 앞 환경자원센터 조성과 맞물려 용두문화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 타 생활권에 비해 문화시설이 부족한 용신동 일대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플랜이다. 센터는 2016년 9월 착공해 총 사업비 231억 투입, 연면적 3630m²의 지하2층~지상 5층 규모로 지어졌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센터 건립 계획 중 예산 부족으로 잠정적 중단되었으나 서울시와의 협조로 2016년 9월 착공했다. 6월 준공을 마치고 지난 9월 3일부터 정상 운영 중이다.
정상린기자 sangrinchung@gmail.com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