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일보=정상현 기자]관악구의회(의장 표태룡)는 9월 1일 관악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구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장애인식개선교육, 4대폭력 예방교육,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련 법령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대폭력 예방,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공직사회에서 요구되는 인권 감수성과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청렴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와 배려 문화 조성, 4대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 청렴한 직무수행과 이해충돌 예방 등 공직자가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표태룡 의장은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로서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상호존중의 공정하고 청렴한 의정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