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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시·도의원 안양 평촌역 상권 활성화 방안 모색.. 머리 맞대

최봉문 기자 | 기사입력 2026/08/20 [16:28]

안양 시·도의원 안양 평촌역 상권 활성화 방안 모색.. 머리 맞대

최봉문 기자 | 입력 : 2026/08/20 [16:28]


[시대일보=최봉문 기자​]지난 13일 안양 평촌역상가연합회 사무실에서 송동철(상가연합회)회장은 안양평촌역 상가 매출 감소와 경영난 위기 등 현안의 심각성에 대응하기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준모 의원을 비롯해 시·도의원, 안양시 공무원, 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평촌역 상권이 직면한 문제점이 무엇이며 이를 극복 및 활성화 방안이 무엇인지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송동철 회장은 모두 발언에서 최근 몇 년 사이 평촌역 상가수가 40%줄고 총연매출이 60%이상 떨어졌음을 지적했다. 

 

이는 평촌역 상권 이용계층의 소비 만족을 충족하지 못함에 있다 이로써 소비 유동인구의 감소가 경기 침제로 이어 지졌다며 더 이상 평촌역 상인들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느끼고 상권특구 지정 필요성을 언급했다.

 

상인들도 특정 시간대의 주차 규제 완화와 비용 조정 및 버스킹 같은 볼거리 문화 조성 그리고 프리마켓을 위한 행정의 유연함과 환경 개선등 상권 활성화 방안에 입을 모았다. 

 

이에 시·도의원들은 평촌역 상권의 현실을 공감했다 특히 박준모 의원은 가로등 개선과 주차 문제와 분수대 보강 및 청결 등 상권분석 용역을 통해 평촌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준모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앞으로도 현안에 대해 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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