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시장 후보 부처님오신날 “소통을 통한 평안과 화합 기원”지난 4년 불통 행정으로 고충 겪는 주민들 보며 소통의 절실함을 깨달아
[시대일보=변동하 기자]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 부처님오신날 “소통을 통한 평안과 화합 기원” 고양시 곳곳 사찰 봉축법요식 참여, 부처님 탄생 축하하고 신도들과 인사 지난 4년 불통 행정으로 고충 겪는 주민들 보며 소통의 절실함을 깨달아
행정 투명하게 공개하고, 적극 행정 실현하기 위해 ‘간부회의 생중계’ 더불어민주당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는 불기 2570년(2026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고양시 곳곳의 사찰을 방문하고 봉축법요식에 참석했다. 오전 10시 길상사를 시작으로 여래사, 원각사, 금륜사 등 4곳의 사찰을 찾아 신도들과 인사를 나누고, 부처님 탄생을 축하하는 축사도 전했다. 스님들의 봉축사를 경청한 후에는 소망을 담아 매단 연꽃등 아래서 ‘멈춘 고양을 다시 뛰게’ 만드는 지혜롭고 역량 있는 시장이 될 수 있길 기원하는 기도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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