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전남농협,2026년 벼 육묘 신기술 확산 다짐

벼 육묘·신기술 전남광주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고경석 기자 | 기사입력 2026/03/06 [15:58]

전남농협,2026년 벼 육묘 신기술 확산 다짐

벼 육묘·신기술 전남광주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고경석 기자 | 입력 : 2026/03/06 [15:58]

▲ 농협전남본부(본부장 이광일)는 지난 5일 전남본부 4층 중회의실에서 벼 육묘·신기술 전남광주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농협전남본부


[시대일보=고경석 기자​]농협전남본부(본부장 이광일)는 지난 5일 전남본부 4층 중회의실에서 벼 육묘·신기술 전남광주협의회(회장 이동현, 동강농협)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벼 육묘·신기술 전남광주협의회」에는 40여명의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결산 심의 ▲2026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심의 ▲신규회원 가입 보고 순서로 진행됐다. 또, 벼 육묘 분야의 신기술 도입, 공동육묘장 운영과 드문모심기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농업현장에서 직면한 당면현안을 동심협력의 마음으로 협력을 강화하기로 다짐했다.

 

이광일 본부장은“전남농협은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벼 육묘 신기술 도입 등 농촌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한마음 한뜻인 동심협력의 자세로 육묘장 운영 및 드문모심기 등 신기술 농법 확대를 위해 중앙회 자금지원 등 현장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년 기준 전남농협은 농가의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관내 66개 농협이 벼·원예작물을 중심으로 공동육묘장을 운영하며 연간 672만여 장의 모판을 공급하는 한편, 42개 농협이 1만 7천여 ha에 벼 드문모심기·직파재배 등 신기술 농법을 적용·운영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