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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활짝 핀 빅토리아연꽃
이효열 기자 | 입력 : 2025/09/03 [16:32]
[시대일보=이효열 기자]3일 경남 함양군 상림연꽃단지에서 밤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빅토리아연꽃이 활짝 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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