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일보]12월 17일(화) 성동구체육회에서는 ‘2024년 성동구체육회 체육인의 밤’ 행사를 맞아 생활체육지도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며 노력한 정교진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정교진 의원은 구민의 건강을 위해 헌신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생활체육지도자의 노고에 비해 처우가 열악한 점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며 지난 2023년부터 그들의 처우개선을 지속적으로 집행부에 건의하여왔다. 이어 제282회 정례회시 「서울특별시 성동구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처우개선의 필요성을 명문화함으로써 앞으로도 이들의 처우개선을 통해 사기를 높이고 우리 구민이 더 전문적인 체육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