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본부장 박종탁)은 고주모 전남도지회(회장 신금숙) 소속 20명의 임원단과 고주모 경남도지회(회장 김필운) 소속 17명의 임원단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을 각각 100만원씩 경상남도와 전라남도에 상호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기부는 고향주부모임중앙회가 전국적으로 전개하는 ‘고향 더하기+’ 운동에 따라 진행하였으며, 전국 16개 시·도 고향주부모임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교차 기부에 앞장서며 고향사랑을 전하고 있다.
신금숙 회장은 “농업·농촌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상호기부가 도농 상생 발전과 농산물 소비 촉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필운 회장은 “고향사랑기부금이 전라남도의 농업 농촌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영호남 교류와 발전에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 시대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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