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박춘선 시의원, 암사초록길 연내 준공 위해 상수도관 이설에 철저 기해달라

상수도관 이설문제로 지연되고 있는 암사초록길 사업
연내 준공할 수 있도록 서울아리수본부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상수도관 이설을 진행해달라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4/06/18 [01:37]

박춘선 시의원, 암사초록길 연내 준공 위해 상수도관 이설에 철저 기해달라

상수도관 이설문제로 지연되고 있는 암사초록길 사업
연내 준공할 수 있도록 서울아리수본부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상수도관 이설을 진행해달라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4/06/18 [01:37]

▲ 상임위 회의중 질의하는 박춘선 시의원

 


[시대일보=강형구 기자]‘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서울특별시의회 박춘선 의원 (강동3, 국민의힘)이 13일(목) 개최된 제324회 정례회 정례회 서울아리수본부 세입·세출 및 결산 보고에서 상수도관 이설문제로 지연되고 있는 암사초록길 연내 준공을 위해 노력해달라 강력하게 주문했다.

 

암사초록길 조성 사업은 한강과 암사역사공원을 연결하여 강동구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자연 친화적인 도시 공간을 확충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2011년부터 추진되었으나, 여러 이유로 중단되었다가 2020년에 재개되었다.

 

박춘선 시의원은 “암사초록길 사업이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상수도관 이설문제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라며, “상수도 이설이 신속하게 완료되었다면 초록길 조성이 더 빨리 진행될 수 있었을 것이다.”라는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대해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적기에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이설 공사를 차질없이 진행하겠다.”라고 답변해 암사초록길 조성 사업의 연내 준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 의원은 “암사초록길은 지역주민들이 한강에 손쉽게 접근해 쾌적한 환경을 향유할 수 있는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본부장님과 아리수본부 직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상수도관 이설 공사를 신속히 마무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지방의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