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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일보와 함께하는 일반 생활 속에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291

“길거리에 버려진 폐기물 쓰레기”이래서야!

홍현종 발행인 | 기사입력 2024/06/1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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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버려진 폐기물 쓰레기”이래서야!

홍현종 발행인 | 입력 : 2024/06/15 [19:51]

▲ 사진은 기사의 특정사실과 관계없음


[시대일보=홍현종 발행인]‘아주머니, 폐기물을 길거리에 버리고 가시면 어떻게 해요’!

 

한 중년 부인이 길거리에 폐기물을 버리고 가려 하자 건물을 관리하는 관리인이 야단치듯이 이야기한다. 사실 폐기물이나 가구 등은 시청에 대형 폐기물 인터넷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우리는 아직도 자신의 쓰레기들을 다른 아파트 주위나 다른 주택에 버리는 얌체 쓰레기f을 사람들은 보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만큼 쓰레기 ㅌ투석꾼이 많다는 증거이다.

 

나이가 지긋하게 드신 분들에게는 인터넷 사용 등의 어려움이 많아 처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발급받은 폐기물 스티커를 붙여 집 밖으로 옮겨두면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2일 내로 거둬 간다.

 

조금만 관심을 두고 처리한다면 길거리에 흉물스러운 물건들을 보지 않아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데 한몫할 것이다. 길거리에 폐기물 쓰레기를 내버려 두면 보기에도 안 좋을 뿐 아니라 그곳을 지나는 사람들의 통행을 방해해 위험마저 도사리고 있다.

 

그러나 폐기물 스티커를 붙여 놓아도 바로 수거할 수 있는 구조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많아 이틀이 지난 뒤에는 반드시 확인하고 시청 등에 다시 연락을 취해 수거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될 일이다.

 

쓰레기로 인해 도시가 깨끗해지는 것은 수거업체, 쓰레기를 버리는 각 가정 관공사가 모두 하나가 되어 노력해야 가능한 일이다. 어느한곳이 게을러 제 역할을 하지 않는 다면 깨끗한 도시를 만든믄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모두의 조그마한 배려 하나에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것임을 생각해 작은 일 하나라도 솔선수범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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